콜레스테롤 농도에 따른 치료 기준은 주로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가 심혈관 질환 위험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서 설정된다.
LDL 콜레스테롤이 100인 사람과, 160인 사람이 있다면 모두 콜레스테롤약을 먹어야 하는가?
정답은 그렇지 않다.
개인의 심혈관 질환 위험도, 나이, 기존 질환 여부 등을 바탕으로 결정된다.
| 위험인자 | LDL콜레스테롤 농도 | ||||
| 70-99 | 100-129 | 130-159 | 160-189 | 190이상 | |
| 초고위험군 | 생활습관 개선 및 투약시작 | 생활습관 개선 및 투약시작 | 생활습관 개선 및 투약시작 | 생활습관 개선 및 투약시작 | 생활습관 개선 및 투약시작 |
| 관상동맥질환 | |||||
| 허혈성 뇌졸중 | |||||
| 일과성 뇌허헐발작 | |||||
| 말초혈관질환 | |||||
| 고위험군 | 생활습관 개선 및 투약고려 | 생활습관 개선 및 투약시작 | 생활습관 개선 및 투약시작 | 생활습관 개선 및 투약시작 | 생활습관 개선 및 투약시작 |
| 경동맥질환 | |||||
| 복부동맥류 | |||||
| 당뇨병 | |||||
| 중등도 위험군 | 생활습관 개선 | 생활습관 개선 및 투약고려 | 생활습관 개선 및 투약시작 | 생활습관 개선 및 투약시작 | 생활습관 개선 및 투약시작 |
| 위의 위험인자 2개이상 | |||||
| 저위험군 | 생활습관 개선 | 생활습관 개선 | 생활습관 개선 및 투약고려 | 생활습관 개선 및 투약시작 | 생활습관 개선 및 투약시작 |
| 위의 위험인자 1개이상 | |||||
위의 표에 따르면, 관상동맥질환, 허혈성 뇌졸중, 말초혈관질환등을 앓고 있다면 콜레스테롤 수치에 관계없이 무조건 약을 먹어야 한다고 한다.
평소에 경동맥질환과 당뇨병 등을 가지고 있다면 100 이상이라면 스타틴약을 복용해야 한다.
그러나, 당뇨병도 없고, 경동맥 질환도 없다면 평소에 생활습관(음식)을 개선해 보고 운동을 하는 등 최대한 노력을 하는 것이 좋다. LDL콜레스테롤이 160이 넘어간다면 콜레스테롤약을 복용하는 것을 의학계에서는 권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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